더 데크(The deck) - 아모사(Amorosa)에서 바라본 왓 아룬(Wat Arun)

|




삼각대 설치가 불가한 아모사
 
한테이블 밖에 없길래 삼각대 얼른 피고 자리 잡으려는데

"손님 여기서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." 신공


어쩔 수 없이 선글래스 케이스를 받쳐놓고 장노출로 찍은 사진

오식이로 야경사진은 처음 찍어보는데 결과가 꽤나 만족스럽다.

더 데크 음식은 그냥 그랬음  ... S&P 가 차라리 나은듯
 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'풍경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더 데크(The deck) - 아모사(Amorosa)에서 바라본 왓 아룬(Wat Arun)  (0) 2011/10/10
덕수궁  (0) 2011/09/21
the flying  (0) 2011/09/12
벚꽃놀이  (2) 2011/04/19
속초다녀오다가 ...  (0) 2011/03/16
빛과 속도  (0) 2011/03/05
Trackback 0 And Comment 0
prev | 1 | 2 | 3 | 4 | 5 | 6 ... | 67 | next